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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칼럼

호르몬만 잘 조절하면 다이어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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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만 잘 조절하면 다이어트 끝!

우리 몸속을 돌아다니며 간이나 위와 같은 장기들이나 조직 세포가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호르몬이에요.


우리 몸속에는 30여 가지가 넘는 호르몬이 있다고 해요.


30여 가지의 셀 수 없는 많은 호르몬이 우리 몸 안을 돌아다닌다니 신기하지 않나요?


그렇게 많은 호르몬 중에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호르몬도 있어요.


오늘은 이 다이어트 호르몬에 대해서 알아보려 하는데요, 어떤 호르몬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이 호르몬은 어떻게 활성화할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호르몬만 잘 조절하면 다이어트 끝!


1. 그렐린


그렐린 호르몬은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나쁜 호르몬이라 할 수 있어요.


그렐린 호르몬은 주로 밤늦게 활동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이 그렐린 호르몬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우리는 야식을 찾게 돼요.


그 이유는 우리의 위가 비어있어서 공복 상태가 되면, 그렐린 호르몬은 위가 비어있으니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뇌에 신호를 보내요.


그래서, 야밤에 식욕을 끌어올리는 것이 이 그렐린 호르몬의 역할이죠.


또, 굶는 다이어트를 실패로 만드는 것이 그렐린 호르몬인데요, 다이어트를 위해 오랜 시간 굶으면 그렐린 호르몬은 더 많이 분비돼요.


그리고, 분비되는 간격도 빨라지면서 뇌에 수시로 자극을 주죠.


그럼, 우리는 그 자극 때문에 식욕이 솟구치면서 폭식을 하게 되고, 이게 바로 굶는 다이어트가 위험한 이유기도 해요.


그래서, 그렐린 호르몬의 분비는 최대한 막아야 하죠.


▶ 그렐린 호르몬의 분비를 막으려면?!

→ 그렐린 호르몬은 주로 운동 직후 공복일 때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분비량이 늘어나요.


운동이야 다이어트를 위해서 어쩔 수 없지만, 스트레스는 명상이나 다른 취미생활을 통해서 조금씩 조절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야 그렐린 호르몬의 분비도 막을 수 있고, 식욕도 잠재울 수 있겠죠.


호르몬만 잘 조절하면 다이어트 끝!


2. 렙틴


그렐린이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호르몬이라면, 렙틴은 굉장히 좋은 호르몬이라 할 수 있어요.


체내 지방 조직에서 분비되는 렙틴은 체지방이 늘어나지 않게 일정한 상태로 유지하게 해주는 호르몬이에요.


우리가 밥을 먹을 때 일정량 이상 체지방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면, 지방이 더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 뇌에 그만 먹으라는 신호를 보내죠.


그럼, 렙틴 호르몬으로 인해 우리는 식사를 그만하고 숟가락을 내려놓는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렙틴 호르몬의 신호를 무시하고 과식이나 폭식을 이어간다면,

렙틴의 수치는 떨어져요.


그리고, 살이 찔수록 렙틴 호르몬에 대한 내성이 생기면서, 포만감도 점차 느끼지 못하게 되죠.


▶ 렙틴 호르몬을 높게 유지하려면?

→ 렙틴 호르몬은 체계가 무너지면 다시 정상화하는 데 2년이나 걸려요.


그럼, 체계는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도 알아야겠죠?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숙면인데요, 6시간 이상은 자야 렙틴 호르몬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저탄수화물과 불포화지방산 위주의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렙틴 호르몬의 활동을 돕는 방법이에요.


호르몬만 잘 조절하면 다이어트 끝!


3. 아디포넥틴


마지막으로 소개할 호르몬은 아디포넥틴이라는 호르몬이에요.


아디포넥틴 호르몬은 최근 주목받기 시작한 호르몬인데요, 아디포넥틴도 지방 조직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에요.


혈압이나 혈당을 떨어뜨리고, 신진대사가 원활할 수 있게 도와주죠.


아디포넥틴은 체지방이 늘어날수록 분비가 줄어드는데요, 아디포넥틴이 줄어들면 신진대사에도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각종 대사질환에도 노출될 수 있고, 무알콜성 지방간이 생길 수도 있죠.


그래서, 아디포넥틴 호르몬은 많을수록 좋다고 할 수 있는데, 아디포넥틴 호르몬이 많아지면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줄어요.


다이어터들에게 이만한 희소식이 없을 것 같은데요, 그 외에도 아디포넥틴 호르몬은 인슐린 저항성도 낮춰서 당뇨 예방에 좋다고 해요.


▶ 아디포넥틴 호르몬을 높게 유지하려면?

→ 필자가 추천하는 것은 2가지, 유산소 운동과 마그네슘 섭취예요.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젊은 여성과 중년 여성에게 10주간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시킨 결과 아디포넥틴 호르몬 수치가 증가했다고 해요.


그리고, 인슐린 저항성도 확연히 낮아졌죠.


또, 마그네슘도 많이 섭취할수록 아디포넥틴 호르몬 수치도 증가하는데요, 견과류와 함께 녹색 잎의 채소나 해조류를 먹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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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D
    악똥찐야 2019.11.29 18:5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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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D
    달별구름바람 2019.11.29 10:22

    잘 자는게 문제 ㅠ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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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D
    ♥블루해바라기♥ 2019.11.29 07:3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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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D
    올해는다성공@ 2019.11.29 02:4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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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D
    #JD 2019.11.28 22:16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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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D
    나쁜대지 2019.11.28 10:30

    좋은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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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D
    아리아리미야 2019.11.28 08:26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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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D
    jli208150 2019.11.27 10:50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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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D
    50totheback 2019.11.26 23:00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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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D
    xFan 2019.11.25 18:28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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