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다신쇼핑몰

다이어트 칼럼

잘못된 식습관이 `유방암` 일으킨다?

잘못된 식습관이 `유방암` 일으킨다?

나이가 들고 불혹을 지나면서 나타나는 대표질환으로 전립선과 #유방암 이 있습니다.


특히 많은 중년 여성분들이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십니다. 유방암은 어느 날 갑자기 걸리는 게 아니며, 오래도록 잘못된 식이와 영양 불균형 등이 여성 호르몬의 급격한 증가라는 큰 문제를 일으킵니다.


성호르몬인 #여성호르몬과 #남성호르몬 이 체내에서 적당량이 분비된다면, 그건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남성은 노화가 시작되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해마다 떨어집니다. 그리고 여성호르몬 수치는 비교적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생기는 가슴이 나오는 신체적 변화나 남성성보다는 여성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남성의 유방암, 여유증


과거에는 볼 수 없었지만, 최근에는 남성의 유방암 수치가 전 세계적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유방은 여성과 출산의 상징이며 여성의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국내 유방암 전체 0.6~3%가 남자 유방암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젊은 남성들이나 청소년들에게도 쉽게 볼 수 있는 #여유증 증상들도 사실은 체내의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신체적인 변화로 예를 들 수 있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지나친 음주나 가공식품의 섭취 #영양불균형 , #환경호르몬, #운동부족 등으로 인해 남성호르몬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는 운동을 통해서 체형을 개선하려고 노력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 여유증입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절개술 같은 외과적인 수술을 받는 경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잘못된 식습관이 `유방암` 일으킨다?

유방암, 출산률, 초경


미국 유방암 협회에 따르면 유방암에 걸리는 이유는 여성화가 되는 것, 운동량 부족, 잘못된 #식이습관때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남성에게 여유증이나 유방암이 발병된 것처럼 요즘은 여성의 유방암 발병률의 25%가 50대 미만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50대 여성이 폐경기를 겪으면서 호르몬의 변화를 겪으며 유방암 발병률이 올라갔지만, 요즘은 젊은 여성들도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과도한 호르몬 변화가 큰 질병을 유발한다는 얘기입니다.


워싱턴 세인트 루이스 의과대학교 암예방센터의 Graham Colditz, M.D는 세계적인 유방암관련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유방암의 원인이 크게 세가지라고 분류를 합니다


1.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Estrogen)과 프로게스트론(Progesterone)의 과도한 노출

2. 너무 빠른 키성장과 생식의 변화

3. 경제성장의 따른 식생활의 변화


환경호르몬의 과도한 노출


원래는 자연적으로 초경을 해야 하는 나이가 있지만, 고칼로리, 낮은 영양밀도의 식사, 환경호르몬이 유발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는 것, 부족한 운동량 때문에 초경을 일찍 시작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이렇게 일찍이 시작은 유방암과 다양한 산부인과적 질병에 걸릴 확률을 높일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더 흥미로웠던 결과는 한국에 대한 해외 연구 내용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아시아에서 지난 50년에 측정된 유방암 발병률이 빠르게 나타났다. 한국에서 초경을 시작하는 나이가 1920-1924년도에 측정했을 때는 16.9세였지만, 1980~1985년도에는 13.8세로 낮아졌으며, 출산율도 1960년대의 6명에서, 1970년에는 5명, 2010년에는 1.23명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임신나이는 30세로 늘어났다 』


해가 지날수록 한국 여성의 초경나이는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평균임신나이 또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면에는 기형아 출산이나 많은 문제들 또한 직면해 있습니다.


호르몬 균형 잡는 식습관 3가지!


첫째, 칼로리 제한보다는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도록 하고, 음식을 선택할 때는 영양적으로 가치가 높은 음식을 선택한다.


둘째, 플라스틱용기의 사용은 멀리하며,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요리들도 가급적 피한다.


셋째, 단백질의 섭취를 늘리고 양질의 지방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남성의 여유증, 유방암 발병률의 증가과 여성 유방암의 관계를 공통적으로 보면 '잘못된 생활습관이 큰 문제를 야기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노화가 되고 질병에 걸리는 건 정말 좋지 않은 적신호 상황입니다.


하지만 병이 생기기 전 호르몬의 문제는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으며, 관심을 가지고 운동과 #식이조절 을 통해 바꿔나가는 것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필요합니다.


※ 칼럼제공: 고소구 트레이너

http://blog.naver.com/sko4870/220694082123


© 다이어트신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칼럼은 에디터의 개인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되며, 읽을거리와 정보 공유를위해 연재됩니다.
건전한 댓글 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또는 비방/비하성 발언의 댓글은 안내없이 표시가 제한됩니다.
목록

댓글쓰기

|
입력
  • 입문
    레나ㅈ 2016.11.10 15:31

    가공식품을 먹지않아도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는 것 같은데ㅠㅜ나중에 걱정이네요

    답글
    |
    입력
  • 입문
    딸깽이 2016.11.05 14:38

    제가 35세인데 제친구가 유방암에 걸려서 얼마전 수술했어요
    친구도 애기낳고 식습관이 너무 안좋아져서 걸린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이를 불문하고 건강은 늘 신경써야하는것이에요..

    답글
    |
    입력
  • 입문
    짤랑짤랑 2016.11.03 21:24

    가공식품 오늘도 먹었는데 ㅜ

    답글
    |
    입력
  • 정석
    햇살창가 2016.11.03 07:49

    저도 가공식품 먹지말아야 겠어요ㅜ

    답글
    |
    입력
  • 정석
    sparkling♥ 2016.11.03 00:45

    뭐가이리 문제되는게 많은지ㅜㅜ... 유방암뿐만 아니라... 가공식품 자체가 여러병을 만들겟죠? 옛날부터 가공식품은 안좋은거랫으니까ㅋ 건강한 자연식품위주로 먹으며 건강관리 해야겟네요..ㅋㅋ

    답글
    |
    입력
  • 입문
    일산쿤 2016.11.02 20:07

    조금이라도 건강할때 챙겨야 될 듯
    좋은정보입니다

    답글
    |
    입력
  • 초보
    Kosye 2016.11.02 11:04

    운동하면서 가공식품먹질말아야겠어요ㅠㅠ

    답글
    |
    입력
  • 초보
    똠방 2016.11.02 10:55

    ㅠㅠ 요즘 세상에선 은근 지키기 힘든거같아요...

    답글
    |
    입력
  • 입문
    길냥이☆ 2016.11.02 10:00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답글
    |
    입력
  • 다신
    로즈홍 2016.11.02 08:22

    좋은정보감사해요~ 가공식품은 멀리하고 운동이 답이네요 ㅋ

    답글
    |
    입력
이전글

먹방에 숨겨진 다이어트의 비밀 `식욕`

2016.11.01 조회수 : 17,034
다음글

옆구리 살과 허벅지 바깥라인 빼는 운동 [사이드 레그 레이즈]

2016.10.31 조회수 : 6,525
제휴 문의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
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자 : diet365@funnym.co.kr

감사합니다.

확인
닫기
사진 첨부
찾아보기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취소
닫기
제휴 문의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객 지원 : diet365@funnym.co.kr

감사합니다.

확인
닫기
위치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