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화
오늘 둘째가 4교시만 하고 온다고 해서 반쪽짜리 자유였어요.ㅋㅋ 아침에 오랜만에 공복유산소 하려다가.....아~~ 애가 곧 오는데 무슨 운동이야~~~어제 잠도 설쳐서 잠이 막 쏟아지는데......잠도 잘 수 없다!!!!! 라며..... 폭식했어요. 병원가서 주사맞고 2시간 넘게 있으니....몸에 힘이 없네요.🫠 저녁은 양심상 안 먹으려다가....나의 최애 음식 잡채를 면기로 한 그릇 가득 먹어 주고....현재 침대에 누워 눈 꿈뻑꿈뻑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 진짜 위가 위대한 뇨자인데 평소 적게 먹으려고해서 스트레스에요.🤨 그래~~ 오늘 탄수, 당 많이 먹었지만....행복했다....



*아침에 몽땅 먹음요. 부침개는 조금 더 먹었어요.
*저녁 잡채 사진은 없어요. 당면 칼로리는 역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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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테리아님 의견에 100프로 공감요^^
오늘 맛나게 드셨으니 행복한 하루
즐기시구요 (저는 내일 수지님덕분에 라면 끊여먹을래요..ㅋㅋ 아침으로)
내일은 다시 리셋된 히루 시작하셔요^^
스트레스는 안먹어도 물만먹어도 살을
찌우는 최대의 적이니 함께
물리쳐요🔥🔥🔥💪💪💪
수지님 굿밤요
어제 잘 먹어서 행복했어요.^^
이제 자신에게 마음도 후해지는~ 뚱이로 가는 길을 걷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스콘인줄알았는데...부침개였군요. 맛있게 먹고 행복했음 됐지요!!!👍👍👍
맘만 먹으면 언제든 시작하면 되잖아요.크게 생각하지말고.
조금씩 줄여보는걸로~~해요!!
저는 돌아보니 오히려 다이어트해야지 하면 식욕이 더 생겨서 요새는 일부러 안한다안한다~~ 생각하려고 해요.근데 은근 간식생각이 없어지고 효과있어요.
맞아요. 다이어트한다고 생각하니 자꾸 음식욕심나고 ㅜㅜ 계속 부족한 것 같고 그래요.ㅜㅜ
*수지* 나는 식욕이 없다.입맛이없다~~ 세뇌시켜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