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Sun.
백투날씬
지인이 저녁에 놀러오면서 사온 파바 카프치노 케잌. 반을 넘게 혼자 먹으며 생각했다. 여기도 드디어 30분 거리에 파바가 생겼는데 나는 구경 조차 가지 말아야겠다라고...ㅡ.ㅡ 5월은 엉망이었다. 제발 6월은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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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국 파바에는 저런 케익이 없는데 맛있어보여요~~^^
아놔~ 절대 뿌리칠 수 없는 비쥬얼~~ ㅋㅋㅋ일단 다 안드신거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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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국 파바에는 저런 케익이 없는데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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