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
terria
오늘 무서운 체중계 숫자를 보고 운동가서 열심히 하고 왔어요.계속 잘먹은 이유도 있지만.마법의 그날이 딱 오늘부터 시작이었어요.라고.핑계대어 봅니다.수목금 졸업식.집들이.약속..쪼로록 잡혀있는데.큰일입니다.ㅜㅜ 오늘은 그래도 탄수를 좀 줄여봤어요.방장님 말씀처럼 간식끊기 같은 목표도 좋은거같아요!!
💡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닭가슴살 질린다면, 여기에 찍어 드세요!
소유, 운동없이 8KG 감량! 이 '식단'으로 가능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홈 필라테스 –어깨 근육 풀어주기 편
한달 동안 포기하지 않고 5kg 넘게 감량한 사연?
호르몬이 진짜 무섭더라고요 ㅠㅠ앞으로 약속이 쭉 있군요. 적당히 먹을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30일차] 1.31.수. 한 달 기록
1월30일화
공지사항
다이어터 랭킹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호르몬이 진짜 무섭더라고요 ㅠㅠ
앞으로 약속이 쭉 있군요. 적당히 먹을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