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
오늘 무서운 체중계 숫자를 보고
운동가서 열심히 하고 왔어요.
계속 잘먹은 이유도 있지만.
마법의 그날이 딱 오늘부터 시작이었어요.라고.핑계대어 봅니다.
수목금 졸업식.집들이.약속..쪼로록 잡혀있는데.
큰일입니다.ㅜㅜ
오늘은 그래도 탄수를 좀 줄여봤어요.
방장님 말씀처럼 간식끊기 같은 목표도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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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이 진짜 무섭더라고요 ㅠㅠ
앞으로 약속이 쭉 있군요. 적당히 먹을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