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7 11월 9일 수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을 불러 저녁에 하는 브런치홈파티를 했네요^^
운동한다고 바빠서 한동안 못 봐서 집으로 불렀어요.
연어오픈샌드위치는 친구들꺼. 와인도 한 잔 곁들이고.
샐러드는 생채소 구운채소 두 가지 준비했어요.
저녁 약속이 있어 점심은 오나오 먹었는데 여기 뭐 자꾸 넣으니 칼로리 폭발!!!
사진에 그래놀라는 뺐어요. 참 만만치가 않네요 ㅋㅋㅋ
운동은 일 없을 때 틈틈히 스텝퍼 밟아주고, 만보채운다는 생각으로 무념무상. 퇴근 전 인터벌로 땀 뺐습니다.
저녁 먹고는 배가 안 꺼져서 마무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내일은 오늘보다 가벼운 내가 되길 바라며 꿀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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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 음식을 건깅하게 할수도 있군요ㅈ^^
요리 똥손인 저는 거의 배달음식 😂
우리도 먹으면서 새벽까지 술퍼마시던 우리가 많이 변했다 했어요. 예전 같으면 다 배달 시켰을텐데 그나마 다이어트한다고 요래 차려 봤지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용~
금손 인정합니다👍
금손까지는 아니고 그냥 냉장고 탈탈 털어 평소 먹는거에 재료 아끼지 않고 만들어 봤어요^^
어쩜~ 홈파티 이쁘게 준비하셔서 친구들이 좋아하셨겠어요~^^
네 다 싹싹 먹어주고 후식 과일과 커피도 먹고 갔어요. 간만에 즐수다로 스트레스 풀었어요^^
레이지홀릭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왜 아니겠어용
안봐도 즐거운 저녁이었을것 같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