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일.간단279일차.
다산댁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인지 허리가 더 욱씬거리네요그래서 오후에 찜질방 왔어요목욕도 하고 찜질도 하고 땀을 쫙 빼고나니 한결 몸이 풀리네요점심을 실컷 먹어서 아직도 배가 꺼지지 않네요ㅎ땀을 많이 빼서 물을 엄청 마셨더니 배가 불러요ㅎ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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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팅써니 그러네요ㅎ저도 처음 알았어요ㅎ
목욕도 칼로리소모가 장난아니네용!
꼬옥뺄꺼얌공복헐크 감사합니다 화이팅^^
고생하셨습니다 ^^
오늘도 홧팅~!!!
애인이랑 약혼하고 몸무게가 70이 넘어서 가입해봅니다!
하아 미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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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팅써니 그러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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