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 식단 일기
낮에도 적었지만 오늘은 헌혈을 하고 와서 운동을 생략했어요.
계속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헌혈한 팔도 저리고 내일 아침 PT도 있어서 그냥 저녁까지 깔끔하게 먹고 지금 앉아있네요 :)
매일 하던 운동도 하루 안하니까 근육통도 없어지는 느낌이구
끼니도 여러번 나눠 먹으니까 배도 별로 고픈 생각도 안드는 것 같네요 ㅎㅎ
내일 다시 건강한 일기로 찾아뵐께요!
오늘 하루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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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8qoalsrud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쉬고 내일 홧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