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차일기







주말이라 남편도 있고 딸이 열이 좀 잡혀서 한시름 놨네요~^^
병수발 하느라 고생했다고 남편이 사다주는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했더니 식단은 나쁘지만
치팅데이다~ 생각하고 내일 또 열심히 하려구요~^^
운동이 너무 부족해서 밤에 나가서 아파트 주변 뛰고 왔어요~ 먹은 칼로리에 비하면 부족한 운동이지만
그나마 불안감은 줄이고 잘수 있겠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시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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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줌마 열이 좀 잡혀서 좋아요~ 남편있으니 아침 일찍 자전거도 타고 좋네요~^^
리즈니 고생했다고 말해준건 아니구요ㅋㅋ 느낌상 밥달라긴 미안한거죠~ㅎㅎ 암튼 편했어요~^^
남편분 완전 다정 하세요~ ^^
고생하셨어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많이 힘들더라구요~ 몸도 마음도 추스리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