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초약속
해가 바뀌는 시즌이다보니 회식도 많고 오랜만에 만나자는 친구들이 많아요ㅠㅠ 그동안 바쁘다고 많이 못만났는데 다이어트한다고 안나가기도 그렇고.. 맛있는게 눈앞에 있으면 식욕을 못참는 스타일이라 되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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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러면 안되지만 연말 연초까지는 건강한인간이 되자라고 생각하고 있어요....ㅋㅋㅋ점심약속일때는 그냥 먹구 저녁엔 과일정도만 먹고 운동가니 유지는 되더라구요 회식은 그냥 포기네요...보고있는데 안먹을 자제력도없고....여지껏 못먹고 안좋게 다이어트 했던 적도 있어서 몸이 축났었는데 확실히 좀 먹으니 생기가 돌기는 하네요ㅜ 화장실도 매일 꼬박꼬박가구ㅜ 다이어트는 평생인데 매일 어떻게 조이고 살겠어요 운동이라도 해주고 한끼라도 클린하게 먹는거에 만족하고 있답니다ㅜ 연초지남 다시 완전한 다이어터로 돌아갈려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