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4기.35일차👄 집안 시제, 망했어요😂
오늘 집안 시제라 제사지내러 할머니댁에 다녀왔어요. 참아야했는데, 음식을 맞춘거라 맛본다고 조금씩 집어먹다가 정신줄 놔버렸네요ㅜㅜ 살짝 헐렁했던 옷이 꽉 끼면서 배가 점점 나오길래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저녁에 생활체육공원에서 아픈 옆구리 붙잡고 운동했어요😅 이틀 남았는데, 내가 미쳤지.... 지금 걱정 한가득이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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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동 ㅋㅋㅋ 죄송해요ㅜㅠ 지금 수정해서 올렸어요^^
수정중인채로 잠이든 그대여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