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18일
saragil
또 넋놓고 있다가 일주일이 지나갔네;;필테랑 잠깐씩 걷는거 말고는 운동을 많이 하진않았다. 둘째입시에 시댁일까지 겹쳐서 이래저래 정신 없고 살만 무럭무럭 자란다. 천고나비;;;
💡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고기, 달걀로만 단백질 보충 안 해도 돼요!
결혼식 앞두고 9kg 감량을 해낸, '임라라' 단기 감량 식단은?
헬스장에서 이 동작만 하면, 애플힙 완성?! -2탄-
30일만에 5.1kg 감량 성공팁! 눈바디 대신 0바디로!
저 찜기 저도 있는데 저렇게도 쓸 수있는거였군요~👍👍날씨가 일교차가 커서인지 저도 뭔가 넋이 나간듯 시간만 흘러간듯산 한주였어요.입시생 엄마시면 신경쓸일이 굉장히 많으실텐데 그 와중에도 기록 남기신게 굉장하세요~~👍👍👍
뭔지 알 거 같은 그 기분요 ;;; 저도 요즘 정신이 좀 산만해서 닥치는대로 먹었더니 기록하기도 힘드네요. 어쨌든 살은 찌지 말아야 할텐데요;;;
9월22일(마이옵티멀 유지기)
09월 22일( 운동 442kcal)
공지사항
다이어터 랭킹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저 찜기 저도 있는데 저렇게도 쓸 수있는거였군요~👍👍
날씨가 일교차가 커서인지 저도 뭔가 넋이 나간듯 시간만 흘러간듯산 한주였어요.
입시생 엄마시면 신경쓸일이 굉장히 많으실텐데 그 와중에도 기록 남기신게 굉장하세요~~👍👍👍
뭔지 알 거 같은 그 기분요 ;;; 저도 요즘 정신이 좀 산만해서 닥치는대로 먹었더니 기록하기도 힘드네요. 어쨌든 살은 찌지 말아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