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운동 잘 유지하는데 체중이 들쭉 날쭉
안녕하세요.
만 49살 다이어터입니다.
식단, 운동 병행해서 하고 있는데
한 일주일 열심히 해서 빼놓으면 일로 스트레스가 오면
다음 날 몸무게가 다시 원상복구되는데
의욕이 안생깁니다.
식단꼬박꼬박.지키고 있는데 왜이럴까요? 한달째 이러는데 포기할까싶음마음이 간절하지만 아직은 위고비 도움 안받고 빼보고 싶어서요.
갱년기 나이라 그럴까요?
호르몬이상이 있지만 너무 속상해서.글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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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2세 유지어텁니다
제가 만48세에 갱년기오고 살려고 운동, 식단 시작했는데 그때 생각나네요 ㅜㅜ
호르몬이 왔다갔다 하면서 확실히 감량이 힘들어요
신체대사 떨어지고, 의욕도 떨어지고, 감정기복도 심해지고요
하지만 계속하면 빠지기는 합니다
한달에 1~2킬로 체지방만 뺀다 생각하고 지속하세요
저칼 다이어트 절대 안되고 저탄저당 식단은 필숩니다
제 아이디 찍으면 아주 옛날에 쓴 후기들 있어요
한번 보시고 기받아가세요
호르몬에 지지맙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