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일차




드뎌 남편이 소원하던 차박을 했다.
해변에서 늦도록 맥주,넷플로 밤바다 즐기고나니 불편한 잠자리는 참을만했다. 한번 경험했으니 당분간은 생각안나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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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남편분이랑 한 낭만하셨네요😍 물회도 부침개도 바다도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