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138





아침은 시리얼바
점심은 용이초밥 정식
저녁은 만두국과 스지찜
작은아이가 텃밭에서 기른 채소를 가지고 왔다.
엄마 드시라고 주는데 어찌 할지 몰라 씻어서 통채로 씹어먹었더니 혀가 아린듯..ㅡ.ㅡ
예쁘게 먹어보고자했지만 설거지하기 귀찮아 또 냄비채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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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엔 연해보이는데 왜 아린지😮 챙겨다 주는 정성이 갸륵하니 맛있게 먹어야죠ㅋ 그래야 커서도 엄마챙길듯 ㅋㅋ
상추가 엄청 싱싱해보이는데..쌈 싸 먹으면 맛있겠는데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