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121











아침은 단백질은 위한 소고기 볶음과 양배추볶음
어린이날 앞두고 선물이 필요해서 아울렛 가서 신발을 사는데 사이즈가 없어 힘들었다..
결국은 안 맞아 내일 반품하러 가야하는..ㅡ.ㅡ
큰 아들은 공부하러 가서 안 델꼬 갔더니 직접 안 신겨봐서 사이즈 작음..

세 켤레 모두 300mm인데 작아서 모두 반품..
키가 190cm가 넘으니 발도 커서 한국에서 신발 구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운동없이 쇼핑 세 시간에 걸음수는 다 채우고
열량 충전하러 고기집..고기먹고 배불러 한 시간동안 코인노래방 애들이랑 다녀오니 소화가 다 된다..
워치를 차고 있었음 걸음수가 2만보 훌쩍 넘었을것 같은데..
다행히 소화 후라 그런지 식후혈당이 심각하지 않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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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아들이 훤칠하네요. 엄마 닮았나요^^ 여긴 어린이날 없어 다행입니다 ㅋ 대신 엄마 아빠날 따로 있어서 어버이날을 두번 하네용..,;;
ㅋ 외척해서 큰편인데 아빠도 크다보니 애들이 다 큽니다. 작은것 보단 낳지만 옷이고 신발이고 맞는 것 찾기가 쉽지 않아요.
10살밖에 안된 둘째도 160cm인데..클 수록 감당안되고 넘치는 에너지를 받아주기가 힘들어요ㅡ.ㅡ
그래서 딸맘들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