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116




어제 안올린줄도 모르고..
컨디션이 급 안좋아지고 아프다보니 정신도 오락가락하는 듯 하다..ㅡ.ㅡ
아직 젊..은...데...ㅡ.ㅡ
지천명까지 조금 남았는데..벌써 자주 아프니..
친정엄마가 환갑을 못 지내고 가셨다보니 괜시리 나도 겁이나넹..ㅡ.ㅡ.
가는건 받아들일 수 있지만..둘째가 20살도 안되는 나이에 갈까봐 건강 관리를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시기가 된듯 하다...
건강하게 살아보자~안 예뻐도 되니까 살아남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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