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116




어제 안올린줄도 모르고..
컨디션이 급 안좋아지고 아프다보니 정신도 오락가락하는 듯 하다..ㅡ.ㅡ
아직 젊..은...데...ㅡ.ㅡ
지천명까지 조금 남았는데..벌써 자주 아프니..
친정엄마가 환갑을 못 지내고 가셨다보니 괜시리 나도 겁이나넹..ㅡ.ㅡ.
가는건 받아들일 수 있지만..둘째가 20살도 안되는 나이에 갈까봐 건강 관리를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시기가 된듯 하다...
건강하게 살아보자~안 예뻐도 되니까 살아남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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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이 무슨 황당망당 상상을~ 술드신거 아니죠?😢 요즘같은 백세시대엔 쓸데없는 걱정이십니다^^
지금처럼 운동하시면서 건강검진 잘 받으시면 병원신세 안지고 건강하고 나이들수있어요. 행복한 생각만하면서 살아요 우리~ 😄
그러게 아직 그럴 나이 아닌뎅..글이 왜케 슬퍼요. 그만큼 많이 안좋으셨나봐요 😢맞아요 엄마니까 애 생각해서 건강 챙겨요. 강해져요.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몸아프니까 감성적이 되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