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247일차










연휴동안 시댁식구들과 원주.
먹고 마시고 운동은 절에 올라간게 전부였다.
체중은 의미없어 올리기싫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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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할수있니
우와~~~제대로된 먹부림이신걸요^^
유수한 고기의 자태가 보는 것만으로도 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