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일차




아침은 토띠야와 구운 치즈
점심에 카레먹고 틈틈이 간식으로 과자와 과일을 먹어주고
저녁은 차리기 귀찮아서 치킨 주문했는데 공부하고 늦게온 큰 아들 덕에 밥을 한번 더 차린다.
연휴 동안 잘 먹고 영화, 애니메이션을 질리도록 봐서 좋았다.
돌아다니는게 좋았는데 이제는 집순이가 제일 편하다^^
낼부터는 또다시 독하게 디톡스하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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