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 토요일

오전중에 퇴원하고 집에 왔어요

병원밥 넘 맛있네요~
멸치는 맛만봤고..비려ㅜㅜ 깍두기랑,오이무침,국물은 반정도씩 남기고 계랸이랑,밥,불고기는 싹쓸이 ㅎ

진통제 먹으면 아픈게 가라앉아, 약먹고 후딱 콩나물무쳐놓고 다시 침대ㅋ 신랑이 마트서 고기사온거 있어서 저녁 그걸로들 해결하라고~~

점심,저녁은 다욧식단
몇일 바나나 냉장고에 있었더니 거뭏게 변했네요
2개남았는데 낼 아침에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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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와중에 반찬이라뇨!!ㅠ. 푹쉬세요~~
그르게요ㅋ
콩나물만 무쳐주고,나머진 신랑이 다했어요
고생하셨어요
병원식사가 참 정갈해 보이네요
곧 다욧트 돌입이라니 멋져요
수술앞에 이미 너무 많이 섭취해서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