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식단 및 운동
점심으로 두끼 떡볶이 포장해서 집에서 다함께 먹었어요.친정 엄마가 농사 지으신 마늘을 보내셔서 신랑,애들이 도와줘 다 까고 썩은게 넘 많아 도려내는데에 시간이 많이 걸려 지금 이 시간이네요.마무리는 내일로 미뤄야겠어요.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치유37
N
빼고찌고무한
카@yujuyeong96
N
통통정은맘
N
이순곰
N
가족들끼리 마늘을 까다니ᆢㅎㅎ
집안일도 다 도와주시는군요ㅎ
저희집은 집안일은 오로지 제 차지ㅠㅠ
제가 잔소리를 많이 해서 못 이기고 가끔 도와줍니다.서로 돕고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