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화.간단1589일차.


점심 먹기전에 견과류 부터 먹고 단식을 깼어요ㅎㅎ
오늘은 추어탕이 나왔는데 향이 너무 진해서 몇숟가락만 먹고 안먹었어요ㅠ
3시쯤 삶은계란 두개,찐고구마 작은것 하나 먹었어요 ㅎ
이걸로 식단끝 할려고 했는데~
직원이 편의점에서 김밥이랑 빵 사와서 주길래 저녁 7시반쯤 같이 먹었어요ㅎ
그리고 밤10시까지 일하고 왔어요ᆢ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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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추어탕 못드시는 분들계시네요 저는 저만 못먹는줄 알았어요
회사서 전에 추어탕나와서 혼자 컵라면 먹었거든요
미꾸라지 넘 징그러워요
ㅎㅎ
저도 예전엔 추어탕 아예 못 먹었는데ᆢ
요즘은 조금씩 먹기는 해요ㅎ
통추어탕인가요?그건 시르시르요ㅠ ㅠ
그래도 저녁에 추가로 좀 더 드셨네요~~
10시까지 에고 김밥이랑 빵 안 드셨으면 엄청 배고팠을것 같아요ㅠ
통 추어탕일리가요?ㅎㅎ
요즘 일 많이 한다는 이유로 식단이 너무 풀어졌어요ㅠ
추어탕은 멋과 냄새땜에 전 별로....미니 스프링롤이 맛나 보여요 ㅎㅎㅎ늦게까지 일을 하시니 잘 챙겨 드셔도 되요. 전 운동 빡센 데이 잘 챙겨먹지 않으면 어질어질 ㅜㅜ
미니 스프링롤 저도 좋아해요ㅎㅎ
일 많이 해서 요즘 식단이 너무 풀어져서 걱정이예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