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220식단
어제부터 그분이 오셔서 그런지 종일 입이 심심합니다..
친정엄마가 애들 방학끝나기전에 밥사준대서 애들이 좋아하는 마랑탕으로 먹었네요. 양심상 면은 한젓가락만 담고 야채와 소고기위주입니다.
계속 입이 쉬지않고 먹고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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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드셨네요👍 마라탕도 넘 땡기네요 ㅠ
그래도 건강한것들로만 먹고있네요~.👍
파잇팅입니다~.
어찌 저랑 그날이 같은시기인지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