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2 12월14일 수



오늘은 심플하게 운동하고 심플하게 먹었네요.
단식으로 줄여놓은 위장이 다시 늘어나고 있구요^^
요즘은 왜케 야채도 맛있는지요 ㅋㅋㅋㅋ
좀 일찍 퇴근해서 나를 위해 쇼핑도 했습니다.
(지난달에도 했지만서두, 카멜 롱코트 하나 데려왓어요^^)
다이어트 중간중간 나를 위한 보상을 하면 기분이가 좋잖아요.
그럼 추운 날에도 다들 수고 하셨구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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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들 다 맛나 보이네요 👍
나를 위한 선물 ~~아주 좋은데요 😍😍
계획 없이 저지른 소비에 대한 자기합리화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목살과 야채의 조합이 굿이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네 너무 든든하게 먹었어요. 잠자기 전까지 소화제를 먹어야하나 싶을만큼요. 근데 아침에 배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