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일.간단1348일차.




오늘 오전에 중요한 모임이 있었는데 그 모임이 늦게 끝나서 식사가 늦어졌어요 ㅋ
대신 오늘은 집에서 식사 했어요ㅎ
식사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헤어졌어요
오후에도 볼일보고~
신랑 저녁 차려주고~
아는 언니랑 수다떨며 운동하다보니 엄청 걸었네요ㅎㅎ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통통정은맘
카@yujuyeong96
N
치유37
terria
카@8qoalsrud
정말 많이 걸으셨네요..전 집에만 오면 뜨끈한 장판위에 누워서 나오질 못하네요..추위를 많이 타나봐요....ㅎㅎ
아는 언니랑 수다떨며 걷다보니 평소보다는 더 많이 걸었어요ㅎ
오전에 공복운동 하시잖아요~~^^
더이상은 무리랍니당ㅋ
와우! 매일 민보 클리어! 정말 존경스럽습니가!👍👍👍👍👍
ㅎㅎ
감사해요^^
25시간을 공복시간으로 지내시다니 와 고수는 다르시네요 대단하십니다
17~19시간대만 잘 넘기면 그뒤는오히려 수월해요 ㅎ
맨날 만보 ! 정말 대단한하세요!👍👍👍
그런데 근력운동을 못하고 있네요ㅠㅠ
예전에 헬스를 몇년씩 다니고 개인 pt도 받았었는데ᆢ
나이가 들면서 허리도 아프고 ᆢ
그러다보니 헬스를 못하고 걷기만 하고 있어요ㅠ
나이들수록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데ᆢ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