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올해는 휴가도 못가고 해서
어제는 가족들끼리 경주여행
당일치기로 갔다왔어요.
이동시간만 3시간씩이라 저녁에 오니
너무 피곤하고 아침에도 힘들었어요.
왕복운전한 남편은 더 힘들었겠지만요~
그래도 애들이 너무 좋아하고
저도 좋았거든요。
저녁하기 싫어서 외식할까 하다가
오늘은 컵라면으로~ 맛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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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좋으셨겠어요^^ 경주빵도 ㅎㅎㅎ 전 너무 불량한 식단으로 연휴를 보내고 있어요 ㅠㅠ
코로나에도 사람은 많더라구요.
김천지날때 잠깐 시나몬즈님 생각했어용~
요즘 살찌니 더 불량식단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