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금공체ㆍ해방타운 도전

7자 가야하는데 금욜이네요ㅜㅜ
방학전까지 열심히 달려보려구요ㅎㅎ
막둥이 방학하면 8월 초까지 해방타운해보려구요
아들들 오피스텔가서 혼자 2주 보내고 오려구요
고맙게도 서방님이 가라고 허락해주네요ㅎㅎ
혹들이 자꾸 같이가자는데 모두 거부했어요.
요즘 꿀꿀했던 기분이 혼자 무얼할지 이것저것 생각에 하루하루가 즐겁네용~~울님들 올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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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하루만 혼자 맘편히 쉬고싶어요ㅎㅎ
계획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뿜뿜되시겠어요!
그기운으로 화이팅해요!!
맞아요~~혼자 이것 저것 쓰고 키득키득 웃고있는데 그렇게 조으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는 했는데 눈은 웃고있더라구요ㅋㅋㅋ
부러워요 2주간 해보고 싶은거 다해보셔요
계획은 많은데~~생각만으로도 즐거워지네용
즈히집에 하루도 안 보내주는 분 계신데ㅋㅋ
부럽습니다^^
나이들면 보내주셔용ㅎㅎ
혼자라 심심하지 않겠냐고 하더라구요~~절대라고 못막아줬어용
와~~~~대박 2주나 멋지네요
우리집 양반은 1박도 안보내주는데 너무 부럽네요 하루하루 다르게 해보고 싶은거 다 하고 오셔야겠어요 알차게
저한테 그런 시간이 주어진다면 혼자 기차도 타고 버스도 타고 여기저기 막 돌아다니고 싶네요~^^
저도 옛날에는 애들이랑 가면 보내준다했는데ㅎㅎ 이젠 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내준다네용
마지막도전1974 저는 애들이랑간다해도 안좋아해요
애들 셋 데리고 갈만한 곳도 친정 시댁밖에 없어서 ㅠ
쑤기씌 저도 아들셋이랑 가라는건 가지말라는 거지라고 했던 생각이 나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