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금.간단673일차.

아직 엄마집이라 단식시간이 짪네요
오랜만에 엄마표 밥상을 실컷 맛보니 너무 행복합니다ㅎㅎ
우리 엄마 시래기국이 일품이거든요 ㅎ
내일은 집에 가려구요~^^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카@helenyoon
*할수있다
terria
백투날씬
카@yang101
친정 엄마 밥이 최고죠~~
그죠 그죠ㅎ
맞아요ㅎ
시어머니 모시고 사셨나봐요ㅠ
오또또맘 우와~!!!
대단하세요
어른들 모시고 사시고ᆢ
10년만에 분가하셨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려요 ㅎ
아 엄마 시레기국 그립네요.
그죠ㅎ
저는 요번에 실컷 먹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