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어제밤에 눈오길래 많이 쌓여서 11시반 넘어서
나가서 한시간정도 놀고왔어요.
사람도 없고 추울까봐 무장하고 갔는데
금방온 눈이라 안춥더라구요.
밤에 가로등 불빛이 있어서 낮인줄 알았어요.
조용하고 애들이랑 남편이랑 오랜만에 놀고오니
애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아무도 안 밟은 새눈이라 더 좋았어요.
베란다 앞이 대학병원 주차장이라 차도없고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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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들
눈썰매 애들 태워주면 좋아하는데~
그건 못했네요~^^
오~연인기분내셨네요
눈이 와서 놀고 좋으셨다니 누군가에게는 하얀눈이 선물같네요^^ 눈이 오는게 좋으면 젊은이 눈이 오는게 싫으면 늙은이라는 말도 있던데~~~^^
다들 젊으십니다😊
이번엔 겨울은 눈이 좋네요~^^
저 사는데는 눈이 적게 내린 편인데 다른 지방은 많이 왔더라구요^^ 동영상 보니 넘나 낭만적이고 좋네요~ 다만 지나가는 차들은 후덜덜했겠어요;;
맞아요~거북이 걸음요.
대전도 오랜만에 많이 왔네요.
외출하면 눈오는게 싫은데
집에만 있으니 낭만도 간만에 느꼈어요.
뿐쓰 저도 애들 방학이라 집콕하니 눈 구경하고 좋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에 놀러도 못가는데 간만에 애들이 신나해서 흐뭇했어요^^
낼은 더 춥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시나몬즈 네~^^ 시나몬즈님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