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15 60 >51.7


어제 실패라고 ㅜㅜ 이럴땐 슬프지만 전 실패라 생각안합니다..
저 12칼로리보다 더 썼겠지요..하여


아침인데.. 가지 무침 맛있어요.. 요즘 프리바이오탁스 프로바이오틱스 그냥 다 섞어서 아침에 마셔버려요..저건 칼로리로 안 넣는 나태함


점심도 비벼비벼.. 애들은 크림떡볶이 만들어주고 저는 비볐지요. 그래도 또 맛을 안볼수 없으니 먹어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네요..


저녁은 닭백숙을 했지요.. 가심살은 제가 찹찹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운동을 가보려했으나 밥도 안먹고 자는 둘째 셋째덕에 기다리다 패스요..
태풍이도 온대서 어젠 운동 못했답니다..
뭐 낮에 둘째가 숨바꼭질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하자고 해서 술래했으니 조금은 소모가 됐겠지 위안해봅니다..
태풍이 큰피해 없이 지나갔길 바래봅니다..아직 바람이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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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하셨어요~ 아이들과 놀아주고 같이 뛰어다니는게 생각보다 많은 운동인것같아요! 아자아자 오늘도 화이팅입니당
애들 체력이 뛰어나여 저는 조금 있음 시체놀이하고싶어지지요..ㅋㅋ 밖에 나가믄 좀 더 뛰며 놀아줄텐더..ㅜㅜ 코로나 미워요
잘하고 있는걸요.^^
섭취 칼로리가 낮아서 운동 안해도 체중 감량 되겠어요.화이팅👍
이놈의 보상심리 땜시 자꾸 한입만을 외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