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일 공체

어제부터 둘째 어린이집 휴원명령 떨어져서
신랑 출근전 새벽5시에 일어나서 미친여자처럼 산타고있네요 너무 껌껌해서 무서운데 그렇다고 또 집에서 안하고있자니 너무 앞이 깜깜해서..
오늘은 비도 오고 한손엔 우산 한손엔 후레쉬를 켜고 미친자처럼 올라갔다 왔습니다..신발은 몽땅 젖고
그래도 집에들어와 씻고 앉으니 세상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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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할수있니
마지막도전1974 으악..저한테 금기어는 전인데 ㅜㅜ 설에 그놈의 전때문에 시작된 망함으로 여태 고생하고있었는데요~ㅎㅎ 너무 맛있겠네요ㅠㅠ 군침 꼴딱꼴딱..또 한동안 계속 부침전만 머리에 아른아른거리게 생겼네요~클났네요 ㅠㅠㅠㅠㅠㅠ
로즈홍 아녀요~홍님 같이 힘내서 열심히 7자 초반 6자로 쭉쭉 같이 가요..
Gooona 아녀요..저도 거의 이번 2월달은 이핑계 저핑계 지지부진했어요..이제 정말 정신차리려고요 ㅠㅠ
루만엄마 무슨 그런말씀을..전 루만님이 항상 격려 많이 해주시고 힘주셔서 정말 힘이나고 항상 감사한분이에요..^^;😘😍
멋져요~~
저는 비오는날이라 전을 부치는중입니다ㅎㅎ
아침먹은지 얼마나 지났다고ㅜㅜ
열정 대단하세요👍 비오면 이런저런 핑계로 운동 안해지는데👏
와!!! 대단하세요!!
전 핑계만 늘고 있는데
👍 행복하시겠어요👍👍
와~~ 진짜 대단대단!!! 제 모습이 부끄럽네융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