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월.간단273일차.
다산댁
오늘은 열심히 해야지 하며 1일1식으로 잘 조절했는데 저녁 9시넘어서 아들 여친이 울산에서 놀러오는 바람에 도미노피자,교촌치킨을 같이 먹어버렸어요매번 이럴때마다 야식 유혹을 잘 참았었는데 오늘은 연말 분위기에 취해서 유혹에 넘어가 버렸어요ㅠㅠ에고고ᆢ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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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샘 그러게요ㅠ한번은 야식으로 치킨을 먹고 싶었는데ᆢ막상 먹어보니 후회만 밀려오네요ㅠ
꼬옥뺄꺼얌 ㅋㅋㅋ신랑이랑 같이 있고 싶으신것 보니 아직도 신혼이십니다ㅋㅋ부럽네요 ㅎ
꼬옥뺄꺼얌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자꾸 먹을거로 유혹해서... ㅠㅜ
그런날도 있네요^^;;내일을 기약하며 화이팅!
저도 신랑유혹에 맨날 넘어가요 신랑이랑 같이 있고 싶은데 같이 있음 살이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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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샘 그러게요ㅠ
한번은 야식으로 치킨을 먹고 싶었는데ᆢ
막상 먹어보니 후회만 밀려오네요ㅠ
꼬옥뺄꺼얌 ㅋㅋㅋ
신랑이랑 같이 있고 싶으신것 보니 아직도 신혼이십니다ㅋㅋ
부럽네요 ㅎ
꼬옥뺄꺼얌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자꾸 먹을거로 유혹해서... ㅠㅜ
그런날도 있네요^^;;
내일을 기약하며 화이팅!
저도 신랑유혹에 맨날 넘어가요 신랑이랑 같이 있고 싶은데 같이 있음 살이 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