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되네요ㅠ
활동적이지도 않고 잘 나다니지도 않아선지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이살이라는 것도 생겨선지
어느날 문득 거울속의 내가 많이 살이 붙어있는
빼야지 하는 마음이 행동으로 옮겨지지않네요
그래서 급하게 단식하면서 뺄 자신도 없어서 천천히 해 볼까하는데
작심삼일
맛난 것이 어찌나 많은지 양은 늘고 ㅠ
이렇게 글을 올리다보면 좀 긴장하지 않을까해서 ^^
일단은 편안하게 먹던 습관을 고쳐볼까해요^^
저랑 비슷한 분이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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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8 그러게요^^ 쉽지않아요. 맛난걸 무시하기가ㅠ
관리또관리 힘이나네요^^
비밀 댓글 입니다.
비슷한 분들이...생각보다 많을거예요😪 저도 그 중 한명이라 다이어트중이거든요..천천히 꾸준히를 목표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