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오늘4일차인데 신랑이 갑자기 배 옆구리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다녀오느라 정신이나갔었네요
애둘도있었고 더 정신이 없었어요ㅠㅠ 요로결석이 있었던터라 그것때문인가싶었는데 그건아니었고 그냥 갑자기 통증이 있었던거예요. 검사도했는데 괜찮다고하니 돌아오긴했는데 저는 그냥 찝찝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내정신이 제정신인지모를정도였어요.
지금은 너무나도 평화롭네요ㅠㅠ
다시 맘을 가다듬고 4일차는 패스하고 내일 5일차로 진행할게요ㅠ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카@helenyoon
N
*할수있다
N
terria
백투날씬
N
카@yang101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