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충격도 주지만 깨알 격려주는 우리딸~~
어제 딸램이 집에 왔는데 동네 어귀로 마중 갔어요.
마중 나올지 몰랐는지 나를 쑥~~ 지나쳐 가는 딸램..
이름을 불렀더니 화들짝 놀라면서 엄만지 몰랐네~~
이러더군요.
아하~~ 안경을 안썼구낭
저녁을 먹으면서 하는말이
아까 못알아봤어...안경을 안써서..
실루엣밖에 안보여...
근데 엄마 실루엣을 못알아봐?
응 부피가 달라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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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서니 하지만 그만큼 그전엔 부피가 컸다는거 ㅋㅋ울딸은 요새 살짝 살이 쪘어요. 딱 10키로 차이~꼭 고만큼 빼서 옷 공유가 꿈이에요 ㅍㅎㅎㅎ
오~~~~ 이럴때 너무뿌듯 하죠 ㅎㅎ
열심히하고 있다는 증거죠~ ㅎㅎ
밥을잊은그대 🤣
양추아먀 쪼매 나쓰요~~개미오줌 만큼 ㅋㅋ
우와!!!!!!!!!!!!!!!!!!
순간 소오름..
저라면 눈물났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