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지금 아주 많은 체중증가가 갑자기 일어나는 단계입니다
전 지금 회사다니는것도 지겹고 중1다니는 아들이 있고
난 여성호르몬 수치가 내려가는 갱년기 전단계입니다
살이 찌면 잘 안 돌아오는 단계에 접어들었어요
그리고 운동도 때려치우고 회사도 때려치우고
유럽 여행가고 싶고 심란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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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금지!8시이후야식금지 프리스탈 탄력원츄 님 감사합니다
저랑 나이가 비슷하신 듯. 전 담주면 중2 되는 아들이 있어요!(2006년생!) 저는 매일 isoflavones 건강 보조제를 먹고 있어요. 약이 아니라서 좋은 것 같애요. 작년에 호르몬제를 처방받고 한달간 먹었는데, 저한테 안맞았던지...몸이 한달 이상 부엇던적이...ㅜㅜ. 좋은 거만 생각하시고 기분이 나아지셨음 좋겠네요
다내려놓을수 있다면 여행다녀오시고 기분전환 하신다음에 즐겁게 다욧시작하실수 있음 좋겠어요~.
정말 휴식이 필요하실때인가 봅니다ㅠㅠ 저도 많이 지쳐있을때부터살붙더라구요
크레바스 님 감사합니다
궁디실화냐 님 감사합니다 ~~
*린주* 님 감사합니다 ~~
잠깐 쉬시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는것도 좋은 방법이실것 같아요ㅠ
저두 생리 기간이 31일 주기였는데 24일 주기로 바뀌더라구요. 운동이 조금은 도움이 된대요. 심난한 마음을 잡지 않으면 계속 찔테고 그럼 계속 악순환 일테죠 😐
여행가시는건 추천합니다. 🏝
결국 누가 대신해줄수도 없는거니 우리 스스로 해야겠죠? 기운을 나눠드리고 싶네요.
글구 사실 여성홀몬은 35세부터 감소하기 시작해서 50세 전후로 폐경기를 맞게 되는데, 이때 체지방이 여성호르몬 유사 작용을 하기도 하고, 또 체중이 어느 정도 있는 게 골밀도도 높아서, 어렸을 때만큼 마른 게 꼭 건강에는 좋지 않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