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 쩡냥일기

오늘은 아침일찍 친구랑 코스트코랑 이케아 다녀왔어요
시식도 많이 하고 피자에 파스타에 베이크에 케익에 과자 ..뭐 많이 했는데
사진을 안찍었더니 기억도 잘 안나고...
일일이 기록도 못해서 오늘도 기록은 포기요
오늘 운동도 패스요~~~
허기져서 알탕에 라면 2개나 넣고 폭풍흡입했어요
이제야 살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오늘 밀린 일기 보러 고고~~
좋은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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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냥아 부부 중 한 명만 요리를 잘하면 되죠~ 그나저나 탕종류는 어려워요....
쩡냥아 ㅋㅋㅋ 그러네요
나도 한창땐 잘먹었는데... 나이가드니 밀가루는 먹고나면 속이 더부룩 답답해서 많이 못 먹게 되더라고요
ㅋㅋㅋㅋㅋ와 비주얼이 신기했는데..알탕이었군요. 수고하셨어용!
쩡이는 먹는 그릇부터 틀리구나~~~ 웍이네~~^^
언니 알탕 맛있ㅇ ㅓ보인다는ㅋㅋ알탕에 소주한잔하셨는징?.?
광성준평 알탕은 남편솜씨에요 전 요리 하는것도 싫어하지만 솜씨도 없어요ㅠㅠ 넘 어려버요
지니진돌 술 참았어요홍 ㅋㅋㅋㅋㅋ
쿨한복근밥 알탕 1인분에 라면사리 2개.....혼자 이정도 먹을양 아닌가용? ㅋㅋㅋㅋㅋㅋㅋ
알탕은 직접 끓이신거예요....? 한두번 해보신 솜씨가 아니신듯... 치킨베이크 맛나죠... 저도 이제 곧 코스트코에 장보러 가는데... 아침을 두둑히 챙겨먹어서 다행이네요😉
하.. 베이크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이름이에요!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봐요ㅎㅎ 수고하셨어요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