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이어트 포기할까봐요..ㅋㅋ
몇일 째 독박육아입니다..
남편은 어제 점심 이후 출근해서 오늘도 못들어오고..ㅜ
애들은 계속 징징거리고ㅋㅋ
남은 떡볶이 그냥 막 먹어버리고 매워서
과자 막 먹었어요ㅋㅋ
벌써 2천칼로리 넘겼네요ㅋㅋㅋㅋㅋ
으아아ㅋㅋㅋㅋ😫
어디에 마구마구 투정부리고 싶어 여기에 적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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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37
카@yujuyeong96
통통정은맘
이순곰
뭘할수있니
*린주* 지금 엄청 열심히 운동을!!!
하이요옹 흠 울산으루 와라
언니가 애는 잘본다.
*린주* ㅋㅋㅋ친정은 멀고.. 시댁은 일을 하셔요^^
이제 괜찮아요 언니~^^
친정집이나 시댁에 아이들좀 하루 맡기기 어렵니? 힘들겠다...
힘들다고 막 먹는다고? ㅎㅎㅎ
다른거해~~
노래를 크게 하든가 ...
음악 크게 들어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난라브 말씀 감사해요..
사실 이정도로 힘들다하면 안되는데;; 그냥 힘들다 투정부려봤어요^^
이잉요 ㅋㅋ맞아요 그냥 어리광이죠뭐~~~^^
힘냈어요~~~ 바깥공기 쐬니 한결 낫네요 더걷고싶은데 ~ 큰애 혼자있는게 걱정되서 후딱 왔어요
썸머드림 아^^ 셋이시군요~~!
제가 감히.. 힘들다했네요ㅋㅋㅋㅋ
썸머드림님 암튼 말씀감사해요~^^
WJDSID 네~ ㅜㅜ👍진짜 감사해요
딱히 힘든건아닌데 그냥 투정부리고 싶었던것같아요
감사해요 진짜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