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길지만 너무 짧았던 방학이 끝났다.
2019의 진짜 시작.
첫 날이 부담스럽고, 걱정되고, 정신없이 바쁠거라
싫은마음이 가득하다..
그래도, 언제나처럼 오늘도 지나가고
3월도 지나가고, 돌아보면 다 지나간다
정신없이 지나가 있을거다
각오를 다지고, 조금 더 열심히 살자.
게으름을 넣어두고 부지런히 움직이자.
무너진 다이어트도 오늘 같이 시작하자.
괜찮다. 다 잘 될거다.
무사히 지나가길.
오늘도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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