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 일기 빨간날

아침 못먹었어요.
남편이 새벽까지 겜한다고 늦게 일어나서 기다리다 고구마로 대충 먹음.

부대찌개가 아니고 햄전골이었어요 ㅎㅎ
동그리 햄까지 넣겠다고 우기는 남정네땜시
그래도 맛있었어요 ♥

쫄면이 먹고싶었는데 쫄면친구 곤약으로 대체!


아침 못먹은 날치고 칼로리는 보통날 같네요
운동도 그냥 그렇고요.
낼부터는 아침 잘 챙겨먹겠다고 다짐합니다.
남편따위 자등가 말등가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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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 글게요 너무사랑해서 그런가 하루종일 등만보여주고 귀찮게 안해요^^;
@아니아니그란데 남편분이 그란님 사랑하니까요!
므훗
52*포기는없다! 지금까지 뺀것보다 앞으로 빼는게 더 어려울것같아요. 유지도 1년은 해야하니까요. 왜 살은 쪄서...
전 신랑이랑 교대로자요^^;
저 자는동안 저 지키느라 컴퓨터앞에서 당직서나봐요ㅋㅋ
혼자라도 일정한 시간에 먹는게 좋긴하죠^^~엇 오늘 5짜대 딱 중반 찍으셨네요!
르미아르 네 그러네요. 편히 자라고 냅두고 혼자 먹어야겠어요. 아침 챙겨먹어야 하루가 맘이 편하더라구요.
아침은 거의 혼자 먹는지라... 기다리면 내 생활패턴이 꼬여서 안되겠더라구요..^^
WJDSID 요즘 일찍 자는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되요. 낼은 저도 혼자 먹을까봐요. ㅎㅎ
ㅋㅋㅋ저흰 주말 아침에 남편 늦잠자면 각자 알아서 먹어요..전 시간 딱 되면 먹는게 습관이고
남편은 아침 잘 못먹는 스탈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