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10/3-수)


새벽에 일어나서 뛰고, 불가리안백 100회 스핀돌려주고~
시어머님이 싸주신 김밥으로 아침/점심 떼우고,
수영장에서 1시간정도 운동하고,
운동후 허기져서, 식당가서 소갈비살에 소맥~
후식으로 맥주 500cc ~~
쉬는날은 하루가 너무 빨리가네요....아쉬워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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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를 보내셨네요! 부럽습니다 T.T♥
김밥 넘예뻐요.^^♡ ㅎ. 갈비살 넘 먹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