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일차

제가 만든 음식들이구요
오늘 하루 이 음식들 만들면서 꾸준히 먹었어요.
맛을 보기 위해서...ㅎㅎ
저는 시댁 안가서 음식 안해도 되지만..
종가집에서 자란 습관 때문인지..
명절때 제가 음식 안하면 서운한 스타일..ㅎㅎ
지금 제가 만든 음식을을 안주삼아
맥주 한잔 마십니다..ㅎㅎ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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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원츄 어제밤에 오시지 그랬어요..ㅋㅋ 상차린거 명절 되기도 전에 어제 다먹어버려서 오늘 먹을게 없네요.. 이럴수가..ㅜ.ㅜ
세상에!리즈님댁으로 슝하고 순간이동 하고프네요. 계속 해피추석 보내세요! 저도 오늘 넘 마니 먹어서 아직도 배불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