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일차


오늘 음식사진을 잘 못찍었네요.
딱히 식사때 맞춰서 뭘 먹지는 않은 것 같아요.
어제 만들고 어제 거의 다 먹었지만
명절음식을 종일 조금씩 먹은 것 같아요.
이른 저녁으로 비빔밥과 된장국 먹었어요.
몸살기운인지 생리증후군인지
두통약 먹고 잠시 쉬었어요.
낮에 온가족이 근처 공원에 가서
한시간 반 걸었구요.
아이들은 자전거..
가을이라 너무 좋더라구요.
공원에 들꽃도 다 예뻐보이궁..ㅎㅎ
내일부터는 다시 수도승모드로 돌아가야겠어요.
제가 워낙 명절음식을 좋아해서리..ㅎㅎ
근데 정말 위가 작아져서
많이 먹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다 코칼로리라..😣
이럭저럭 추석 하루가 저물었군요.
모두 즐거웠던 추석 명절이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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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가을날씨는 정말 무조건 나가는게 맞는것 같아요~ 미세먼지 걱정 없을때 맘껏 콧바람 쐬야지요~^^
리즈니 저도 그래요. 몇년전 거짓말 좀 보태서 진짜 다 쓰러져가는 작은 식당의 짬뽕이 정말 맛났는데...여기 문닫은 후로 예전만큼 짬뽕을 즐겨먹지 않아요
탄력원츄 그 짬뽕 저도 무척 기대되네요..ㅎㅎ 저는 짬뽕만큼은 입맛 까다로운데.. 제입맛에 맞는 짬뽕을 못찾았어요. 맛집이라고 해도 딱히 맛있지 않다는..
저도 매운거 좋아하는데 내일 후기 부탁해요~ㅎㅎ
글고 그 어릴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철가방에서 꺼낸 그 향기로운 짬뽕맛을 다시한번 느껴보고싶은데...
계란후라이 모양의 너무 너무 예뻐요. 대만은 명절 분위기가 정말 안나요. 휴일이 오늘까지에요. 내일부터 다시 정상 모드. 낼 드뎌 요 며칠동안 기대하고 있는 짬뽕 먹으러 가요. 소문만큼 맛없음(게다가 안매우면..) 실망이 클 것 같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