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도전!
애둘낳고 불어난 몸이 주체가 안되네요
육아와 회사일로 정신을 놨다가 정신을 차리니 76키로네요
작년에 66-67까지 뺏다가 스트레스로 슬슬 단짠의 길로 접어든지 딱 3개월만에 10키로라니 ㅜㅜ
수많은 다이어트와 요요로 점점 몸매는 산으로 가고..
이번엔 단기가 아니라 장기전으로 보고 시작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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