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욧 제껴!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밀가루가 급 땡기더라구요. 육개장칼국수 라면 먹을까 비빔면 먹을까 고민 하다가....그래도 다욧 중이라...잔치국수로 선택했어요. ㅋㅋㅋㅋ
넘나 맛있는거~~~
두그릇 먹으려다 꾹 참고 한그릇만 먹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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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할수있니
러브노랑 악! 비빔국수 맛있겠다용~~~
잔치국수^^전 오늘비빔국수요^^
서진맘1 ㅋㅋㅋ 넹넹~ ^^
peony2690 워워 릴렉스하세요. ㅋㅋ 이기야죠. 잠깐의 고통은 내 몸무게를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서진맘1 ㅠㅜ 지금은 다요터의 양심따윈 개나 줘버리고 싶다고 외치고 싶지만 ㅋㅋㅋㅋ잘 이겨 내야겠죵? ㅋㅎ
peony2690 그럼 육칼은 참으시는걸로....양심이 있어야죠
서진맘1 낼은 남편 쉬는 날이라 외싣 할거에요. ㅋㅋㅋㅋ 낼 진짜 스트레스 왕창 풀려구요.
peony2690 내일 드세요 ㅋㅋ 걔는
서진맘1 ㅜㅜ 그럴까요? 그냥 제가 먹을까요? ㅋㅋㅋ
peony2690 그러다가 저 혼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