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휴가2일째

동네 해수욕장 놀러갔는데..
평상 3만원....
그래도 그거 빌리고 놀았어요.
근데 딸램 일사병걸려서 자꾸 토하고 쳐져있네요..^^;;;
친가가서 잘놀고 외가가서 아파서 짜증만 부리고 ㅡㅡ;;;
게다가 내일 밀면먹으러 갈랬는데 못갈것 같은 불길한 예감입니다... ㅠㅠ...
몸무게는 저녁먹기전에 옷입고 51.8 나왔더라구요.. 근데 밤에 밥먹고 또 빵 하나먹고 쿠크다스 두개 먹었어요..^^;
몸무게 신경안쓰고싶은데 자꾸 신경쓰여요 ㅎㅎ
내일 화이팅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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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냉면은 11시~30분사이가면 보통 바로들어가요.전신랑이랑 11시에 가끔ㅋㅋ
엄마들에겐 진짜 자유시간이 필요하죠.
이쁜엄마!!! 진주냉면...말고 또 있다던데..진주 거긴 대기만 30분이라고 하시대요 ㅎ 에혀... 혼자서 그냥 남포문고 뒤 밀면집 가고싶네요... 자유시간을 줬으면..ㅠㅠ ㅎㅎ
두곰맘50kg가자 어디지어디지...저 하단에 사는데 진주냉면 얘기하시는건가요?ㅋㅋ
이쁜엄마!!! 하단에 맛있는 밀면집이 있다면서요 ㅎㅎ
휴가때는 몸무게 신경 쓰이면서도 자꾸 들어가더라구요ㅋㅋ
다대포? 에궁 딸이 힘들겠어요ㅠ
밀면 얘기하시니 먹고싶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