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22
엄마아들이 또 야식을 시켰다.
복날이라고 치킨을 시켰다.
기껏 새롭게 마음 먹고 어플 깔았더니...
엄마는 고기는 살 안찐다고 그런다. 하하.
에어콘 때문에 더워서 방문도 못 닫는데 덕분에 내 방까지 후라이드 냄새가 들어온다.
양심이 있는데 첫날부터 먹을 순 없지.
이 닦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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