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0. 노곤노곤하네요.



만보걷기하고 와서 샤워하고 선풍기 바람쐬고 있으니까
몸이 노곤하네요. 잠이 솔솔 옵니다..
오늘은 집밥 백선생 보면서 셀프 고문당하다 잠드는
가학적인 행동 안하고 편히 잠들겠네요 ㅎㅎㅎ
지난주에 나온 크림새우가 아직도 먹어달라며 절 괴롭히는데..
(하지만 새우튀김+마요네즈+설탕= 폭망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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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 하셨어요 :)
그래도 칼로리는 얌전한데요^^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