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3
연휴+신랑 쉬는 날=많이 먹는 날...인지라 아침 공복 불태웠어요..물에 빠져 안 죽을라고 발버둥쳤으니..운동 좀 되었겠거니...애가 열이 38도 39도 갈랑말랑 이전 껌딱지는 껌딱지도 아니었구나..싶을정도라 홈트는 오늘 못했어요 정말님 여행은 재미있으셨으려나 날도 좋던데 애가 아파 아무데도 못 가서 좀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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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작은별2 ㅎㅎㅎㅎ 모든 주부들의 고충 아니겠어요 ㅎㅎㅎ
두곰시키맘 사먹으면 또 ㅠ 신랑 좀 그런거 있지 않아요? 대접받고 싶어하는...ㅋ 아유 우리가 썰이 많네요~ ㅎㅎ
남편과 애들은 알까몰라요 ㅠㅠ
그럴거면 제발.. 그냥 사먹었으면.....ㅠㅠ
반짝반짝작은별2 저희집도.. 저빼고 세사람이 입이 짧아 잘 안먹어요.. 요리 실컷 해놓아도... 안먹어서 음식물쓰레기봉투로 거의 들어가는데..설거지 거리는 너무 많고.. 그래서 제가 다 먹네요..그래서 살만 띠룩띠룩~~^^;
두곰시키맘 아...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ㅋㅋ 감사합니다~~ 돈 준 탕슉도 별로였어요~ 너무 요리하기 싫고 라면 그만 좀 먹고 싶다고 파업했어요~
우와 맛있겠어요!!
전..맛없는 탕수육 먹었는데..ㅎㅎ
좀 먹었더니 속쓰려요..으윽 ㅎㅎㅎ
연휴첫날 고생하셨어요~
애도 아픈데다 신랑까지 있다니(전..쉬는날이 제일 힘들어요 ㅎㅎ) 열이 얼른 잡히길 바래요 ^^